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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별고사] 서울시립대 2022 논술고사 수험생 안내사항.. 10월9일


자연Ⅰ10시, 자연Ⅱ 3시..30분전 입실완료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서울시립대는 2022학년 논술고사 수험생 안내사항을 최근 밝혔다. 인문계열논술이 폐지되면서 10월9일 자연계열만 진행하는 올해 시립대 논술고사는 자연계열Ⅰ, 자연계열Ⅱ로 고사시간이 달라 유의해야한다. 자연계열Ⅰ은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자연계열Ⅱ는 오후3시부터 5시까지 2시간동안 진행된다. 시험시작 30분 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 

자연계열Ⅰ 모집단위는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기계정보공학과, 신소재공학과, 토목공학과, 컴퓨터과학부, 자연계열Ⅱ는 수학과, 물리학과, 생명과학과, 건축학부(건축공학전공), 교통공학과, 환경공학부, 공간정보공학과 지원자가 해당된다. 

수험생들은 논술시작 전까지 온라인을 통해 수험생 자가진단 문진표를 제출해야 하고 미제출자는 논술고사 응시가 불가하다. 고사장에서 수험표와 신분증, 흑색펜, 샤프 또는 연필, 컴퓨터용 사인펜, 지우개 등을 지참하고 청색이나 적색 등 다른 색의 펜을 사용할 수 없다. 

서울시립대는 올해 정원내 기준 수시938명을 모집한다. 전형별로 학생부종합(학종)626명, 지역균형선발(교과)198명 논술77명 실기37명이다. 학종 세부전형으로는 학종449명 고른기회143명 사회공헌/통합34명 등이다. 서울시립대 올해 주요사항으로는 학교장추천 필요한 학생부교과전형 지역균형선발전형 신설, 논술전형 인문계열 논술 폐지 및 논술고사 평가비중 확대, 정시모집 비율 40%이상으로 확대, 인공지능학과 융합응용화학과 등 첨단분야 모집단위 신설 등이 있다. 지역균형선발의 경우 기존 학생부교과전형이 폐지되고 올해 신설된 전형으로, 고교별 최대 4명까지 지원 가능하다. 논술전형의 경우 올해부터 자연계열 수리논술만 실시한다. 기존 논술60%+교과40%의 전형방법이 올해 논술70%+교과30%로 변경돼 논술고사 평가비중이 확대됐다. 

올해 논술은 고교 교육과정 내 수학/수학Ⅰ/수학Ⅱ/확률과통계/미적분을 범위로 수리논술 4문항이 출제된다. 고사시간은 총120분이다. 학생부는 학년별 반영비율 없이 전학년 전교과 석차등급 반영이다. 졸업예정자는 3학년1학기까지, 졸업생은 3학년2학기까지 반영한다. 석차등급별 반영점수는 1등급100 2등급99 3등급98 4등급97 5등급96 6등급90 8등급80 8등급70 9등급0이다. 수능최저는 적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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