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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별고사] 부산대 2024 수시 논술고사 출제범위 변경


인문 한국사 교육과정 추가.. 자연 미적/기하 선택 없이 통합

[베리타스알파 =김해찬 기자] 

부산대가 2024 수시 논술고사의 출제범위를 변경한다고 최근 밝혔다. 인문/사회계열에서는 2015 개정 기준 국어/사회/도덕과 교육과정에 2015 개정 한국사 교육과정이 추가됐다. 자연/의약학 계열에서는 수학/수학I/수학II 공통과목에 미적분/기하 중 하나를 골랐던 선택유형에서, 수학/수학I/수학II/미적분/기하 통합 유형으로 변경됐다. 

한편 부산대 논술고사의 출제 방향은 인문/사회계열에서는 해당 분야에서 중요한 개념/사회적 이슈의 이해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 대한 기본개념의 적용/활용능력 등을 평가한다. 자연계열/의약학계열에서는 수학교과에 대한 지식 정도/이해력/문제해결능력/서술능력 등을 평가한다.

부산대의 2023 논술전형 경쟁률은 일반 논술전형과 지역인재 논술전형을 합해 27.01대1(모집 393명/지원 1만616명)을 기록했다. 전년 24.01대1(444명/1만659명)에 비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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