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분석실



[공통] [의예과]의예과 정원 확대. 10년간 400명씩증원에따른 자연 최상원 및 SKY 등 입시판도 변화예상

<의대증원, 2022약대선발,정시40%확대, 학력인구감소등에 따른

 자연 최상위 및 sky 지각변동 예상>

 

당정은 지난 232022학년부터 의대정원을 매년 400명씩 10년간

4,000명 확대하는 방안을 결정했습니다. 


현 고2가 대입을 치르는 2022학년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올해 의전원을 제외한 전국 38개의대 정원내 학부 모집인원은 2, 987명으로 

빠르면 2022학년 400명이 확대되면 약 3,400여명으로 최대 규모로 확대됩니다

    

이에따라 당정은 앞으로 10년간 총 4,000명의 의사 인력을 추가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이 중 3,000명은 지방 중증/필수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지역의사로 선발할 계획으로  

전액 장학금을 받지만 의무사항을 이행하지 않으면 장학금을 환수하고 

면허도 취소됩니다, 나름대로 당근과 채칙인거죠


 

그외 인원 1,000명은 역학조사관/중증외상/소아외과 등 특수분야 의사 500,

 기초과학 및 제약/바이오 등 응용분야 연구인력 500명으로 양성할 계획입니다 

 

과거 메르스, 현재 코로나로 인해 공공의료확대가 절실한 상황에서 의대정원 확대와 

별개로 공공의대설립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역자치단체에서 요청이 쇄도한 폐교된 서남대 의대 정원 49명을 활용해 전북권에

한곳을 설립한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17개시도 중 유일하게 의대가 없는 전남지역(순천등) 의대 신설도 별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

      

하지만 난관은 있습니다.

의사 증원은 의료의 질을 떨어뜨린다는게 의료계의 주장으로 이에따라 의협은 

 즉각 8월 전면 총파업 이라는 카드를 검토 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2000년 의약분업(의사/약사 이해관계), 2014년 원격의료도입과 낮은의류수가관련

파업 이후 또다시 실제파업으로 이어진다면 코로나지속되는 상황에서 사회적 혼란이 

불가필 할것 같습니다.


정부에서 의협에 보상을 어떻게 해주냐에 따라 혼란이 최소화 될수 있을것

같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결국 증원계획은 의료수요자인 국민이 원하는 방향이기에 계획대로 

나아갈것 같습니다~~

 

                < 최상위권 및 자연계 sky 등 연쇄 입시판도 변화예상>

 

2022학년부터 37개대학 최대 1,753명 약학과 (강원대 미정) 선발, 주요대 정시 40%

이상 선발, 의대증원 최대 4,000, 이미 시작된 학력인구의 감소등 인해최상위권

지각변동은 불가피 합니다

     

자연계 최상위권의 이와같은 요인으로 인해 의학계열 합격선의 하락이

예상되고 ,의학계열보다 자연계 sky등 일반학과는 현재보다

 입시판도는 급격히 변화가 예상됩니다

       

이에따라 지금부터 중, 고1,2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계열, 진로등 전략적으로

 준비할 필요성은 더 높아졌다고 봅니다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분명 현재보다 전문직에대한 기회가 한 발짝 더 다가 올수

있을겁니다~~






    ※ 전형신설 및 폐지로 인해 일부인원집계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김영일교육컨설팅 학생부종합평가플랫폼AMDP- 01S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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