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분석실



[공통] [의예과}2022학년도 나군 의예과 모집인원 및 과년도 이월&경쟁률 분석

2022학년도 나군 의예과 모집인원 및 이월 & 경쟁률 분석 (* 일부대학 군 이동)

2022학년도 의예과 모집안 기준 

 모집인원은 총 1,205(특별제외)명,  일반1,056명으로 87.63%, 지역인재 149명 12.37%



2022학년도 나군 의예과 분석하면

전년대비 

군이동으로 가군 이었던 서울대, 이화여대, 경희대등이 나군 이동이다

모집인원은 13개의대 420명(특별전형제외)선발, 전체비중의 선발 41.1%이다.



2021학년보다 선발인원이 증가,

  대표적 건국대(글)가 올해부터 16명을 선발이다

 또한 전년대비 중앙대 40=>50명 , 경희대34명=> 40명(6명증가)등이다

 오히려 축소의대는 을지대로 17명=>15명(최초)이다.



전형별로

 일반전형 408명 

  지역인재는 유일하게 충북대 12명을 선발한다

   나군내에서 전형별 비중은 일반 97.1%, 지역인재 2.9%을 차지한다.



유일하게 이화여대가 인문계열로 별도 8명을 선발, 전년대비 2명이 증가하였다



2021학년도 경우 

 최초 모집인원의 경우 386명이었다.

  수시이월인원 38명이 정시로 넘어와 최종  424명을 선발하였다.

올해 420명 선발하는데 작년기준으로 수시이월이 발생된다면

  인원은 21학년도다 최종선발인원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월인원에 있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대학은 가군에서 조선대였다면

 나군에서는 연세대(미래) 19명으로 독보적이었으며, 다음으로 을지대로 15명이었다.

  타 의예과 비해 상당한 인원이라 할수 있다.

  다음으로 가톨릭관동대 2명, 부산대 1명 이었다. 

 

경쟁률에 있어서는

2019학년도 평균5.16, 2020학년도 평균 6.225, 2021학년도평균 6.065:1 이었다.

  2020학년 보다 나군에서는 약간 하락하였다

  가장 높은경쟁률은 가톨릭관동대로 10.93:1, 다음으로 충북대(일반) 10.68:1, 원광대 8.39:1 순이었다

  반대로 낮은 경쟁률 대학은 이화여대(자연) 3.0:1, 부산대 3.33:1 , 서울대 3.63:1 순이었다

 지속적 경쟁률 높은경향 의대는 가톨릭관동대, 충북대(일), 원광대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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