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사례



[2015학년도] 수시컨설팅 사례 [논술전형]

2015학년도 수시컨설팅 사례 (1) - 논술전형

 

1. 학생부 교과

- 전 교과 : 2.00  /  주요교과 : 1.86 

 

2. 2014년 6월 모의고사 성적기준

- 표준점수 : 525 / 백분위 : 384.5

월별

구분

국어B

수학A

영어

사회탐구

사회문화

생활과윤리

6월

모의고사

표준점수

132

133

125

69

66

백분위

99

97

93

99

93

등급

1

1

2

1

2

 

3. 비교과활동

 

[ 진로희망 ] - 프로파일러 / 심리연구원, [ 특기 및 희망 ] - 음악, 영화감상

[ 동아리 ] - 소설토지반 / 영어소설읽기반

[ 봉사활동시간 ] - 93시간

[ 임원활동 ] - 2학년 2학기 학습부장 / 3학년 1학기 학습부장 / 3학년 2학기 학급 부회장

[ 교내상 ]

- 학업우수상(영어,수학1), 수학경시대회 동상, 정보기술자격(ITQ) A등급(아래한글,파워포인트,엑셀)

[ 기타 특이사항 ]

- 심리학 전공의 프로파일러를 목표로 '솔리언 또래상담' 교육 및 진로발표대회 참가

- 교사/학생 멘토링 연구논문집 발간 (상담심리분야 연구팀 조직하여 '군중심리를 이용한 학교폭력

해결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1년간 탐구활동

- 학습멘토 봉사활동 및 수학학습 나눔 도우미 활동

 

 

4. 논술전형지원시 고려사항

 

위 학생의 경우는 교과 및 비교과도 나름 충실히 한 반면에 모의고사 성적이 상대적으로 우수하였기 때문에 학생부종합전형 보다는 논술전형이 적합하였으며, 또한 수능성적의 변수는 항상 발생되기 때문에 논술전형이라고 해도 반드시 상향지원만이 답은 아닙니다. 반드시 모의고사 성적추이와 수능의 변수를 고려하여 논술전형의 경우도 상향과 적정 그리고 안정지원을 고려해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논술전형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기준은 수능최저기준 > 대학별 논술유형 > 학생부 등급간 점수차 순이며, 선택시 고려할 것은 인문계열은 언어능력 > 논리적사고능력 > 글쓰기능력, 자연계열은 수학 및 과학의 추론능력 > 문제해결능력입니다.

 

5. 수시지원전략

 

위 학생은 6월 모의성적(인문계)은 표준점수 : 525점 / 백분위 : 385(96%)으로 정시기준으로 희망하는 심리학과의 경우는 다소 연세대와 고려대는 추합가능성을 고려할 수 있는 성적대로 성균관대 정도 지원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6월 기준만으로 지나친 상향보다는 9월 모의고사 성적추이와 함께 최상위권간의 수능성적에서는 단 한 문제의 실수에 대한 대비도 고려해야 할 것으로 판단하였으며, 특히 연세대와 고려대 논술에는 약한 단점을 갖고 있었으며, 교과성적 1.86와 관심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활동도 병행하였기에 논술전형과 함께 학생부종합전형을 검토하였습니다. 그러나 다소 인문계 교과기준으로는 부족할 수 있기에 선택적으로 지원고려하기로 하였습니다.

최종적인 선택은 우선 학생과 학부모의 목표인 연세대와 고려대는 논술전형으로 동시에 지원하여 도전하도록 하면서 성균관대와 이화여대까지는 논술로 지원을 고려하되, 중앙대의 경우는 논술대신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심리학과에 소신지원 하도록 하였으며, 특히 논술과 수능의 특성과 재수에 대한 부분에 회의적이였기 때문에 숙명여대까지의 안정지원을 고려하였다. 그 결과 아쉽게도 희망대학과 소신지원한 연세대와 고려대 그리고 중앙대는 불합격되었으며, 성균관대와 숙명여대는 논술전형으로 합격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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