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사례



[2015학년도] 수시컨설팅 사례[학생부종합전형 : 전교과2.32]

1. 학생부 교과

- 전 교과 : 2.32 / 주요교과 : 2.30

 

 

2. 6월 모의고사 성적기준

- 표준점수 : 475 / 백분위 : 324(81%)

월별

구분

국어A

수학B

영어

과학탐구

화학I

지구과학I

6

모의고사

표준점수

124

117

125

57

52

백분위

92

74

93

72

58

등급

2

3

2

4

4

 

 

3. 비교과활동

 

[ 진로희망 ] - 공무원 / 건축가 / 신소재연구원

[ 동아리 ] - 천문관측반 / 천문관측반

[ 봉사활동시간 ] - 86시간 [ 또래학습도우미 활동 ]

[ 임원활동 ] - 1학년 학급 봉사부장, 2학년 동아리장 및 학급 학예부원

[ 교내상 ] - 학업우수상 2(사회,과학), 지리경시대회 우수상/장려상, 선행상, 학업우수상(영어독해와작문,

생명과학I), 과학경시대회 우수상, 우정상, 영어경시대회(어휘력부문) 장려상,

학업우수상(영어II,지구과학II,운동과건강생활)

[ 기타 특이사항 ]

- 토론대회에서 1등상 수상

- 과학교사와 함께하는 창의성과학캠프

- 창의인성융합 수학문화체험활동 수학문화원 체험 참가

 

 

4. 종합전형 지원시 고려사항

 

단순히 내신(교과성적)이 부족하다고 해서 학생부종합전형을 고려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제는 고3시기에 전형선택을 고려하다보니, 내신(교과성적)은 부족하고, 논술전형과 정시는 부담이 되는 상황에서 불가피하게 부족한 교과성적을 만회하기 위한 수단으로 고려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논술전형처럼 교과성적의 등급간 점수차를 고려하여 교과성적의 불리함을 극복하는 것과는 다른 측면이 있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별로 다소 평가의 기준과 중요요소가 상이할 수는 있으나, 공통적인 점은 고1과 고2과정의 연속적인 비교과활동입니다. 이는 고3때 준비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의 대입경향을 볼 때, 학생부종합의 비중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교과중심 및 수능중심에서 비교과중심의 학교생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학생들이 학생부종합을 고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학교특성 및 목표대학과 학과에 따라서 그리고 학생 개인의 역량에 따라서 교과/종합/논술/특기자/수능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겠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시점이라는 생각으로 학생들 스스로가 대입준비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5. 지원결과

 

위 학생은 지방 일반고로 6월 모의성적(자연계)은 표준점수 : 475 / 백분위 : 324(80%)으로 정시기준으로는 서울권은 세종대 및 국민대 정도이고 경기권은 한양대(ERICA) 정도 지원가능한 선으로 판단되고, 교과성적은 자연계 성적으로 2.30정도로 서울권 및 경기권 주요대학의 경우는 학생부교과전형으로 진입은 다소 어렵다고 판단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선 6월 모의고사 기준으로 정시 지원가능대학을 고려한 후 건국대, 인하대, 아주대, 경희대(국제)를 중심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을 고려하되, 비교과에 있어서도 학교생활충실도와 함께 언어적 감각의 융합인재성을 강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아주대 아주ACE전형으로 신소재공학과에 최종합격하였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것은 학생의 진로희망에 보여지듯이 자신의 진로설정이 다소 늦어 2학년 2학기에서야 본격적으로 대입준비에 임하였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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