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인포
합격사례
[2018학년도] 수시컨설팅 사례


학교구분 : 일반고


내신(국수영과) : 2.84

수능모의(국수영탐) : 4/3/3/(2/5) 


[비교과]

수상 :다독자, 모범학생표창(선행), 학력상(실용영어1,과학,운동과건강생활), 그린마일리지 우수자 표창 - 교내상점, 

      축제(공연사회자부문, 공동) 특별상, 학력상(수학2), 모범상(봉사), 모범학생표창(선행), 학력상(확률과통계), 

      과학 창의사고력 교내대회(자연원리부문), 교과우수상(미적분2)

자율 : 학급임원, 학생회 임원, 과학창의캠프

동아리 : 방송반, 봉사동아리, 3학년 자율동아리(과학/기계)

봉사 : 교내봉사 위주

독서 : 3년 10권(과학 관련 10권)

 

지원결과

건국대 자기추천 1차 불합, 숭실대 SSU미래인재 기계공학과 최종합


분석 및 평가

동일한 형태의 학생부종합전형이라고 하더라도 대학마다 중점적으로 평가하고자 하는 지원자의 역량은 차이가 있습니다. 위 학생의 경우 고3 초반 진학설계컨설팅부터 진행했던 학생으로, 전공적합성과 관련된 활동이 많지 않아 자신이 목표로 하는 기계공학과 지원이 여의치 않았습니다. 또한, 내신성적의 분포도 1등급부터 4등급 중후반까지 교과영역별 편차가 심했습니다.

그러나, 자연계열 학생으로 수학성적은 1등급 중반을 유지했고, 과학성적도 타 영역에 비해 우수했습니다. 또한 방송반 활동, 학급 임원 활동 등을 통해 기본적인 사회성과 리더십을 갖추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따라서, 이 학생의 경우 일반적인 학업우수성, 균형있는 학교생활을 어필하기 보다는, 전공분야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집중적으로 대비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판단하였고, 기계와 관련된 여러 활동(드론분해, 자가발전 엘리베이터 등)을 완료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지난 합격자들의 서류를 검토해 보면 비슷한 합격선의 국민대보다는 숭실대가 전공적합성을 어필하기에 보다 적합할 것이라는 판단으로 적정 수준을 숭실대, 서울과기대로 지원하도록 하였고, 상향 지원의 경우 건국대 산업공학과를 종합전형으로 지원하였습니다.


최종 : 건국대 산업공학과, 숭실대 기계공학과 및 서울과기대 등을 지원하였고, 건국대 산업공학과는 1차 불합격, 숭실대 기계공학과는 최종합격하였습니다. 


많은 경우는 아니지만, 위의 사례처럼 일부 과목의 성적와 활동이 집중되어 있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비록 이러한 상황이 3학년이라고 하더라도, 단순한 내신성적으로 대학을 낮춰 지원하기 보다는, 남은 기간 자신의 강점을 부각하고 보완할 수 있는 활동을 추가해 적정 수준의 대학을 지원해 보는 것이 보다 효과적일 것입니다. 


  • 등록일 : 2017-11-13 09: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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