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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2022 수시경쟁률 중앙대(최종) 23.9대1 ‘상승’.. 의학부 논술 194.39대1 ‘최고’


약학부 논술 147.25대1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중앙대의 수시경쟁률이 상승했다. 중앙대는 14일 마감한 2022 수시모집에서 최종 경쟁률 23.9대1(정원내기준(전년과 비교위해 정원외 혼재된 고른기회 제외) 모집2895명/지원6만9180명)을 기록했다. 2021 수시 최종 22.3대1(3054명/6만8109명)보다 상승한 수치다. 전년보다 수시 모집인원이 줄었던데다, 올해 학부선발을 실시하는 약학부에 대한 관심이 더해지면서 경쟁률 상승으로 이어졌다.

올해 학부선발을 실시하는 약학부의 경우 논술전형에서 20명 모집에 2945명이 몰려 147.2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역균형은 61.8대1(5명/309명), 다빈치형인재는 39.5대1(10명/395명), 탐구형인재는 29.67대1(15명/445명)이다.

자연계열 최상위 각축지인 의학부는 논술 194.39대1(18명/708명), 다빈치형인재 39.44대1(9명/355명), 탐구형인재 32.67대1(9명/294명)을 기록했다.

<최종 지역균형 12.86대1.. 약학부 61.8대1 ‘최고’>

지역균형은 12.86대1(511명/6573명)로 마감했다. 최고경쟁률은 약학부로 61.8대1(5명/309명)이었다. 화학신소재공학부33.67대1(6명/202명) AI학과27.2대1(5명/136명) 생명과학과23.43대1(7명/164명) 전자전기공학부20.76대1(34명/706명) 순이다. 

최저경쟁률 톱5는 예술공학부3.06대1(18명/55명) 식품영양3.4대1(15명/51명) 식품공학3.52대1(23명/81명) 동물생명공학5.08대1(12명/61명) 시스템생명공학과5.08대1(12명/61명) 순이다. 

<최종 다빈치형인재 16.25대1.. 생명과학과 50.13대1 ‘최고’>

다빈치형인재는 16.25대1(590명/9589명)로 마감했다. 최고경쟁률은 생명과학과가 기록, 50.13대1(8명/401명)이었다. 약학부39.5대1(10명/395명) 의학부39.44대1(9명/355명) 화학신소재공학부34.36대1(11명/378명) 융합공학부33.42대1(12명/401명) 순으로 톱5다.

최저경쟁률 톱5는 예술공학부5.05대1(19명/96명) 문예창작7대1(10명/70명) 도시계획/부동산학과7.4대1(10명/74명) 건축공학(4년제)7.8대1(10명/78명) 영어교육과7.89대1(9명/71명) 순이다. 

<최종 탐구형인재 13.28대1.. 생명과학과 34대1 ‘최고’>

탐구형인재는 13.28대1(595명/7901명)로 마감했다. 최고경쟁률 톱5는 생명과학과34대1(9명/306명) 의학부32.67대1(9명/294명) 약학부29.67대1(15명/445명) 공공인재학부22.8대1(10명/228명) 화학신소재공학부21.31대1(13명/277명) 순이다. 

최저경쟁률 톱5는 식품공학5대1(10명/50명) 식품영양5.8대1(5명/29명) 예술공학부5.93대1(15명/89명) 식물생명공학6.38대1(8명/51명) 동물생명공학7대1(10명/70명) 순이다. 

<최종 논술 49.03대1.. 의학부 194.39대1 ‘최고’>

논술은 49.03대1(701명/3만4370명)로 마감했다. 의학부194.39대1(18명/3499명) 약학부147.25대1(20명/2945명)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125.8대1(5명/629명) 소프트웨어학부109.54대1(13명/1424명) 순으로 100대1을 넘는 경쟁률이었다. 

최저경쟁률 톱5는 예술공학부4.56대1(25명/114명) 식품영양5.25대1(8명/42명) 동물생명공학5.53대1(15명/83명) 식물생명공학5.62대1(13명/73명) 식품공학6.05대1(22명/133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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