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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2022 수시경쟁률 한국외대(최종) 15.09대1 ‘상승’.. L&D학부 논술 75.13대1 '최고'


논술전체 34.21대1.. LD논술 75.13대1, LT논술 66.83대1


[베리타스알파=강태연 기자] 


2022 한국외대 수시 최종경쟁률은 15.09대1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상승했다. 14일 오후6시 수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한국외대는 정원내 기준 15.09대1(모집2031명/지원3만643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3.17대1(모집2159명/지원2만8442명)보다 상승한 수치다. 올해 수시 모집인원이 전년 대비 줄었음에도 지원자는 오히려 늘어난 모습이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형은 논술이다. 473명 모집에 1만6181명이 지원해 34.2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학종-면접형11.7대1(300명/3509명) 학교장추천11.67대1(371명/4329명) 학종-서류형7.94대1(668명/5301명) 고른기회Ⅰ6.1대1(185명/1128명) 학종-SW인재5.74대1(34명/195명) 순이다. 문과생에게 관심이 높은 ELLT학과는 논술40대1(12명/480명) 학교장추천12.88대1(8명/103명) 학종-면접형10.86대1(7명/76명) 학종-서류형4.64대1(11명/51명)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종 학교장추천 11.67대1.. '최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학교장추천은 11.67대1(371명/4329명)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서울캠은 14.7대1(198명/2910명), 글로벌캠은 8.2대1(173명/1419명)로 나타났다.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다. 6명 모집에 165명이 지원해 27.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경영학부26.64대1(14명/373명) 영어교육과23.75대1(4명/95명)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22대1(3명/66명) 한국어교육과21대1(3명/63명) 순으로 톱5다.

최저경쟁률을 기록한 곳은 우크라이나어과다. 3명 모집에 11명이 지원해 3.6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태국어통번역학과3.75대1(4명/15명) 말레이·인도네시아어통번역학과5대1(4명/20명) 인도학과5대1(3명/15명) 그리스·불가리아학과5.25대1(4명/21명) 순이다.

<최종 학종-면접형 11.7대1.. '최고'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

학종-면접형은 11.7대1(300명/3509명)의 경쟁률을기록했다. 서울캠은 13.28대1(163명/2165명), 글로벌캠은 9.81대1(137명/1344명)의 경쟁률이다.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다. 3명 모집에 97명이 지원해 32.3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22.17대1(6명/133명) 정치외교학과20.4대1(5명/102명) 국제학부18.33대1(3명/55명) 행정학과18대1(5명/90명) 순으로 톱5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수학과였다. 3명 모집에 11명이 지원해 3.6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전자물리학과5대1(3명/15명) 통계학과5.33대1(3명/16명) 이탈리아어통번역학과6대1(2명/12명) 인문과학계열(철학과)6.33대1(3명/19명) 순이다.

<최종 학종-서류형 6.33대1.. '최고'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

학종-서류형은 6.33대1(668명/4229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캠 7.67대1(288명/2210명), 글로벌캠 5.31대1(380명/2019명)의 경쟁률이다.

서류형에서도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다. 9명 모집에 142명이 지원해 15.7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15.5대1(12명/186명) 행정학과14.8대1(5명/74명) 한국어교육과14.5대1(2명/29명) 영어교육과13.83대1(6명/83명) 순이다.

최저경쟁률은 수학과다. 7명 모집에 18명이 지원해 2.57대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이어 말레이·인도네시아어통번역학과2.7대1(10명/27명) 아프리카학부3.18대1(11명/35명) 태국어통번역학과3.2대1(10명/32명) 그리스·불가리아학과3.3대1(10명/33명) 순이다.

<최종 논술 34.21대1.. '최고' L&D학부>

논술은 34.21대1(473명/1만6181명)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서울캠은 41.08대1(309명/1만2693명), 글로벌캠은 21.27대1(164명/3488명)이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L&D학부다. 8명 모집에 601명이 지원해 75.1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69대1(10명/690명) L&T학부66.83대1(6명/401명) 경영학부61.21대1(33명/2020명) 정치외교학과52.92대1(12명/635명) 순으로 톱5다.

최저경쟁률은 인도학과로, 2명 모집에 20명이 지원해 10대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이어 태국어통번역학과11대1(2명/22명) 폴란드어과11대1(2명/22명) 루마니아어과11대1(2명/22명) 이탈리아어통번역학과12.5대1(2명/25명) 말레이·인도네시아어통번역학과12.5대1(2명/25명) 헝가리어과12.5대1(2명/25명) 한국학과12.5대1(2명/25명) 순으로 경쟁률이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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