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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2022 수시경쟁률 숭실대(최종) 15.19대1 '상승'.. 언론홍보 논술 65.5대1 '최고'


전형 중 논술우수자 34.82대1 '최고'


[베리타스알파=강태연 기자] 


2022 숭실대 수시 최종경쟁률은 15.19대1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상승했다. 14일 오후6시 수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숭실대는 정원내 기준 15.19대1(1606명/2만439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65대1(1753명/2만2176명)보다 상승한 수치다. 올해 수시 모집인원은 전년 대비 줄었고, 지원자는 늘어난 모습이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형은 논술우수자다. 281명 모집에 9785명이 지원해 34.82대1을 기록했다. 이어 예체능우수인재31.72대1(29명/920명) 학생부우수자14.33대1(474명/6793명) 학종-SSU미래인재8.56대1(628명/5378명) 학종-고른기회8.14대1(169명/1375명) SW특기자5.56대1(25명/139명) 순이다. 모든 전형 내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언론홍보학과다. 4명 모집에 262명의 지원자가 몰려 65.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SSU미래인재 8.56대1.. '최고' 의생명시스템학부>

최종 숭실대 SSU미래인재에서는 628명 모집에 5378명이 지원해 8.5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의생명시스템학부다. 15명 모집에 305명이 지원해 20.33대1을 기록했다. 이어 언론홍보학과19대1(6명/114명) AI융합학부16.1대1(10명/161명) 사회복지학부14.36대1(11명/158명) 경영학부12.63대1(30명/379명) 순으로 톱5다.

최저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물리학과다. 18명 모집에 75명이 지원해 4.17대1을 기록했다. 이어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4.31대1(13명/56명) 기독교학과5.32대1(25명/133명) 전기공학부5.32대1(25명/133명) 경제학과5.33대1(18명/96명) 순이다.

<최종 학생부우수자 14.33대1.. '최고' 건축학부(실내건축전공)>

최종 숭실대 학생부우수자에서는 474명 모집에 6793명이 지원해 14.33대1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은 건축학부(실내건축전공)이었다. 8명 모집에 258명이 지원해 32.25대1로 마감했다. 이어 국제법무학과25.25대1(4명/101명) 화학과22.43대1(7명/157명) 전자정보공학부(전자공학전공)19.17대1(18명/345명) 건축학부(건축학·건축공학전공)18.59대1(17명/316명) 순으로 톱5다.

최저경쟁률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였다. 7명 모집에 64명이 지원해 9.14대1을 기록했다. 이어 국어국문학과10.4대1(5명/52명) 철학과10.4대1(5명/52명) 물리학과11.17대1(6명/67명) 회계학과11.25대1(12명/135명) 순이다.

<최종 논술우수자 34.82대1.. '최고' 언론홍보학과>

최종 논술우수자는 34.82대1(281명/9785명)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최고경쟁률은 언론홍보학과로, 4명 모집에 262명이 지원해 65.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의생명시스템학부54.4대1(5명/272명) 컴퓨터학부53.2대1(10명/532명) 소프트웨어학부50.91대1(11명/560명) 법학과45.29대1(7명/317명) 순으로 톱5다.

최저경쟁률은 금융학부다. 4명 모집에 63명이 지원해 15.75대1을 기록했다. 이어 벤처중소기업학과16.5대1(8명/132명) 회계학과19대1(2명/38명) 물리학과22.67대1(6명/136명)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23.25대1(4명/93명) 순이다.

<최종 SW특기자 5.56대1.. '최고' 소프트웨어학부>

최종 SW특기자는 5.56대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모집단위별로는 소프트웨어학부6.5대1(8명/52명) AI융합학부5.8대1(5명/29명) 컴퓨터학부5.5대1(8명/44명) 글로벌미디어학부3.5대1(4명/14명)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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