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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2022 수시경쟁률 상위15개대 교과 11.76대1 '상승'.. '신설' 건국대 26.62대1 '최고' 시립대 동국대 톱3


기존 교과전형 운영 8개교 전원 경쟁률 '상승'

[베리타스알파=유다원 기자] 

올해 수시에서 상위15개대 교과는 11.7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대를 제외한 14개교 모두 교과전형을 운영, 5585명 모집에 6만5669명이 지원한 결과다. 올해 교과전형 신설대학이 늘어나면서 모집인원이 늘었지만, 그만큼 많은 수험생이 몰리며 경쟁률이 대폭 상승했다. 지난해 6.89대1(3815명/2만6289명)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해 모집인원은 1770명 증가했으며, 지원인원은 3만9380명 증가했다. 전년대비 지원인원 증가인원만 해도 이미 지난해 지원자 수를 뛰어넘는 규모다. 

올해는 수시에서 학종만 운영하는 서울대를 제외한 14개교 모두 교과 모집을 진행했다. 기존 교과 운영대학 8개교(고려대 서울시립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8개교에 경희대 건국대 동국대 서강대 성균관대 연세대 6개교가 새롭게 합류했다. 교과전형 모집풀이 확대되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늘어남에 따라 기존 교과를 운영하던 8개교에서도 교과 경쟁률이 큰 폭 상승했다. 

대학별 교과 경쟁률을 살펴보면 올해 신설된 건대 KU지역균형이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340명 모집에 9051명의 지원자가 몰리며 26.62대1의 압도적인 경쟁률을 기록했다. 재적인원의 일정 수로 추천인원을 제한하는 타 대학과 달리 추천인원에 제한이 없어 많은 인원이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경쟁률 1위였던 서울시립대가 198명 모집에 3515명이 지원하며 17.75대1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동국대(학교장추천인재) 16.97대1(409명/6941명), 중앙대(지역균형) 14.8대1(416명/6155명), 한국외대(학교장추천) 14.7대1(198명/2910명), 성균관대(학교장추천) 13.47대1(361명/4864명), 서강대(고교장추천) 13.23대1(172명/2276명), 고려대(학교추천), 11.09대1(860명/9540명), 경희대(고교연계) 10.46대1(555명/5803명), 인하대(지역추천인재) 10.04대1(404명/4057명), 숙명여대(학생부교과) 8.93대1(246명/2197명), 한양대(학생부교과) 8.09대1(330명/2671명), 연세대(추천형) 4.73대1(523명/2476명), 이화여대(고교추천) 4.49대1(400명/1794명) 순의 경쟁률이다. 연대와 이대는 교과임에도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지만, 면접을 진행한다는 점이 수험생들에게 부담요소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 교과전형이 확대된 데는 지역균형전형의 영향이 크다. 2022학년부터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방안에 따라 수도권 소재 대학을 대상으로 모집정원의 10% 이상을 지균을 통해 선발할 것이 권고된 상황이다. 내신 관리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일반고/지방고 수험생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기존 일반교과 전형을 운영하던 8개교 역시 전원 고교추천 형식의 지역균형 전형으로 변경했다. 

교과 경쟁률 집계는 상위15개대학 중 교과전형을 운영하는 14개교 정원내 14개전형을 대상으로 했다. 고른기회 성격의 전형은 제외했다. 2017학년 교과를 폐지했던 건국대와 2018학년 교과를 페지했던 연대/동대가 올해 교과전형을 신설했다. 교과를 운영하지 않던 서강대 성대 경희대 3개교 역시 올해 학교장추천 성격의 교과전형을 신설했다. 

<건국대 KU지역균형 26.62대1 '최고'.. 기존 교과운영 8개교 전원 '상승'>

올해 상위15개대는 교과전형에서 11.76대1(5585명/6만5669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교과를 운영했던 8개교 기준 6.82대1(모집3985명/지원2만7179명)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해 모집인원이 1770명 늘고, 지원인원 역시 3만9380명 증가했다. 

올해는 경희대 건국대 동국대 서강대 성균관대 연세대 6개교가 교과모집에 새롭게 합류하며 상위15개대 중 서울대를 제외한 14개교 모두 교과전형 모집을 실시했다. 이에 따라 교과 모집인원 역시 대폭 확대되며 기존 교과전형을 운영하던 8개교 모두 경쟁률이 대폭 상승하는 결과를 견인했다.  첫 모집을 실시한 6개교만을 기준으로 살펴볼 경우 13.3대1(2360명/3만1411명)로 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 경쟁률 10대1 '이상'.. 건대 시립대 동대 중대 외대 성대 서강대 고려대 경희대 인하대 10개교 

올해 최고 경쟁률은 건국대 KU지역균형이다. 학교별 추천인원 제한이 없어 그만큼 많은 지원자가 몰렸다는 분석이 가능하다. 건대 KU지역균형은 340명 모집에 9051명이 지원하며 26.62대1로 유일하게 20대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경영학과였다. 17명 모집에 778명이 지원하며 45.7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컴퓨터공학부38.24대1(21명/803명) 중어중문학과33대1(4명/132명) 수의예과32.6대1(5명/163명) 전기전자공학부32.26대1(27명/871명)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건대는 최저경쟁률을 기록한 물리학과 역시 15대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물리학과는 7명 모집에 109명이 지원하며 15.5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축산식품생명공학과15.75대1(4명/63명) 동물자원과학과16대1(4명/64명) 식량자원과학과17.25대1(4명/69명) 미래에너지공학과17.33대1(3명/52명) 순으로 최저경쟁률 톱5다. 

지난해 1위를 기록했던 서울시립대가 198명 모집에 3515명이 지원하며 17.75대1의 경쟁률로 뒤를 이었다. 2021수시에서 193명 모집에 1811명이 지원하며 9.38대1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해 모집인원이 5명 늘고, 지원인원이 1704명으로 2배 가까이 확대되며 경쟁률이 대폭 상승했다. 

시립대는 국제관계학과가 29.4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5명 모집에 147명의 지원자가 몰린 결과다. 이어 화학공학과28.67대1(6명/172명) 영어영문학과24.25대1(4명/97명) 경영학부22.38대1(26명/582명) 컴퓨터과학부21.71대1(7명/152명)까지 최고경쟁률 톱5를 보였다. 반면 조경학과는 3명 모집에 25명이 지원하며 8.33대1로 최저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교통공학과9.67대1(3명/29명)까지 10대1 이하의 경쟁률이다. 

2018학년 교과전형을 폐지했던 동국대는 올해 학교장추천인재를 신설, 409명 모집에 6941명이 지원하며 16.97대1의 경쟁률로 원서접수를 마감했다. 올해부터 학부모집을 진행하는 약학과에서 57.33대1로 압도적인 경쟁률을 보였다. 단 3명 모집에 172명의 지원자가 몰린 결과다. 이어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36.5대1(4명/146명) 의생명공학과35.17대1(6명/211명) 영화영상학과32.6대1(5명/163명) 교육학과32.25대1(4명/129명) 순으로 높은 경쟁률이다. 최저경쟁률은 불교학부3대1(3명/9명)로, 이어  산업시스템공학과7.46대1(13명/97명) 물리/반도체과학부8대1(10명/80명) 건설환경공학과8.8대1(10명/88명) 가정교육과9대1(7명/63명) 순으로 경쟁률이 낮았다. 

이어 중앙대가 416명 모집에 6155명이 지원하며 14.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중앙대는 지난해까지 학생부교과와 학생부추천 2개 교과전형을 운영했지만 올해 두 전형을 통합한 지역균형 전형을 신설했다. 모집인원은 지난해 학생부교과 기준 514명보다 2명 증가했지만 지원인원이 2404명 큰폭 증가함에 따라 경쟁률 또한 지난해 9.06대1보다 대폭 확대됐다. 

약학부가 5명 모집에 309명의 지원자가 몰리며 61.8대1로 압도적인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화학신소재공학부33.67대1(6명/202명) AI학과27.2대1(5명/136명) 생명과학과23.43대1(7명/164명) 전자전기공학부20.76대1(34명/706명) 순으로 최고경쟁률 톱5 모두 자연계 모집단위였다. 최저경쟁률은 예술공학부3.06대1(18명/55명)로, 이어 식품영양3.4대1(15명/51명) 식품공학3.52대1(23명/81명) 동물생명공학5.08대1(12명/61명) 시스템생명공학과5.08대1(12명/61명) 순이었다. 

올해 신설된 성균관대 학교장추천은 361명 모집에 4864명이 지원하며 13.4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은 약학부로, 5명 모집에 309명이 지원하며 61.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화학신소재공학부33.67대1(6명/202명) AI학과27.2대1(5명/136명) 생명과학과23.43대1(7명/164명) 소프트웨어학22.2대1(10명/222명) 순으로 높은 경쟁률이다. 최저경쟁률은 철학6.33대1(3명/19명)로, 유학동양학6.4대1(10명/64명) 아동청소년학6.4대1(5명/32명) 사회복지학6.6대1(5명/33명) 심리학7대1(3명/21명) 순으로 최저경쟁률 톱5다. 

서강대 고교장추천 역시 올해 신설, 172명 모집에 2276명이 지원하며 13.2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화공생명공학전공23.64대1(11명/260명) 전자공학전공19.45대1(11명/214명) 컴퓨터공학전공18.36대1(11명/202명) 생명과학전공16.67대1(6명/100명) 화학전공16.5대1(6명/99명) 순으로 최고경쟁률 톱5다. 영미어문(미국문화)8.5대1(10명/85명) 신문방송학9.07대1(15명/136명) 경제학9.22대1(18명/166명) 유럽문화9.5대1(6명/57명) 등은 10대1 이하의 낮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고려대 학교추천은 2021학년 6.36대1에서 올해 11.09대1로  전년대비 경쟁률이 2배 가까이 상승했다. 모집인원이 1183명에서 860명으로 323명 줄어든데 반해, 지원인원은 2020명 증가했다. 

학교추천 최고 경쟁률은 의대가 기록했다. 30명 모집에 684명이 지원해 22.8대1의 경쟁률이다. 의대는 지난해에도 학교추천에서 19.88대1(34명/676명)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의대에 이어 전기전자공학부 16대1(32명/512명), 보건환경융합과학부 15.52대1(25명/388명), 건축사회환경공학부 14.4대1(20명/288명), 화공생명공학과 14.05대1(19명/267명) 순이다. 최저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지리교육과다. 8명 모집에 49명이 지원해 6.13대1의 경쟁률이다. 이어 사학과 6.5대1(10명/65명), 국어국문학과 6.77대1(13명/88명), 사회학과 7.47대1(17명/127명), 한국사학과 7.67대1(6명/46명) 순이다. 

올해 신설된 경희대 고교연계는 555명 모집에 5803명의 지원자가 몰리며 10.4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체육학과다. 7명 모집에 120명이 지원하며 17.14대1의 경쟁률이다. 이어 정보디스플레이학과 16.71대1(7명/117명), 간호학과(자연) 16대1(7명/112명), 태권도학과 15.5대1(4명/62명), 스포츠의학과 15.33대1(6명/92명) 등의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최저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일본어학과다. 6명 모집에 24명이 지원하며 4대1의 경쟁률이다. 이어 프랑스어학과 5.25대1(4명/21명), 국제학과 5.56대1(9명/50명),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5.71대1(7명/40명), 한국어학과 6대1(3명/18명) 등의 순으로 경쟁률이 낮다.

인하대 지역추천인재는 10.04대1(404명/4057명)로 마감했다. 지난해 8.3대1(623명/1183명)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 지원인원이 1114명 줄었지만 모집인원 역시 219명 줄어들며 전체적인 경쟁률은 상승했다. 

최고경쟁률 톱5는 생명공학과22.17대1(6명/133명) 의예과20대1(10명/200명) 기계공학과16.16대1(19명/307명) 화학과15.5대1(6명/93명) 의류디자인학과(일반)15대1(5명/75명) 순이다. 최저경쟁률 톱5는 영어교육과5대1(7명/35명) 사회교육과5.67대1(6명/34명) 아동심리학과5.8대1(5명/29명) 교육학과6.2대1(5명/31명) 통계학과6.4대1(5명/32명) 순이다. 

- 경쟁률 10대1 이하.. 숙대 한대 연대 이대 4개교 

숙대 한양대 연대 이화여대 4개교는 교과전형에서 10대 이하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숙대 지역균형선발은 246명 모집에 2197명이 지원하며 8.9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학생부교과에서 6.1대1(244명/1489명)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경쟁률이 큰 폭 상승했다. 

최고경쟁률은 약학부로, 3명 모집에 68명이 지원하며 22.6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식품영양학과12.86대1(7명/90명) 경영학부12.22대1(27명/330명) 사회심리학과11.5대1(2명/23명) ICT융합공학부-전자공학전공10.33대1(6명/62명) 순으로 높은 경쟁률이다. 최저경쟁률은 5.33대1(3명/16명)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족자원경영학과다. 이어 문화관광외식학부-문화관광학전공6대1(6명/36명) 교육학부6대1(6명/36명) 문헌정보학과6.33대1(3명/19명) 영어영문학부-테슬(TESL)전공6.33대1(3명/19명)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양대 지역균형발전은 330명 모집에 2671명이 지원해 8.0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297명 모집에 1911명이 지원하며 6.43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 모집인원이 33명 증가하고, 지원인원 역시 760명 늘어나 경쟁률이 상승했다.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생명공학과다. 3명 모집에 50명이 지원해 16.6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교육학과 14.33대1(3명/43명), 수학과 14.2대1(5명/71명),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2.5대1(6명/75명), 데이터사이언스학부 12.1대1(10명/121명) 등의 순으로 경쟁률이 높다. 최저 경쟁률은 의류학과(자연) 4.5대1(4명/18명), 식품영양학과 5대1(9명/45명), 의류학과(인문) 5.14대1(7명/36명), 실내건축디자인학과(인문) 5.29대1(7명/37명), 정보시스템학과(상경) 5.8대1(5명/29명) 등의 순으로 경쟁률이 낮다.

올해 신설된 연대 교과 추천형은  523명 모집에 2476명이 지원하며 4.73대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연대 추천형은 교과임에도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지만, 14개교 중 유일하게 단계별 전형을 진행한다는 점이 수험생들에게 부담요소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연대 추천형은 1단계에서 교과100%로 전형을 진행한 후, 2단계에서 1단계성적 60%와 면접40%를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최고 경쟁률은 의예가 기록했다. 22명 모집에 225명이 지원하며 10.23대1의 경쟁률이다. 이어 생화학과 8.25대1(4명/33명), 컴퓨터과학과 7.15대1(13명/93명), 교육학부 7대1(10명/70명), 약학과 6.83대1(6명/41명) 등의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대기과학과와 아동/가족학과의 2개 모집단위가 최저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기과학과는 5명 모집에 15명, 아동/가족학과는 4명 모집에 12명이 지원하며 각 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신학과 3.11대1(9명/28명), 국어국문학과 3.22대1(9명/29명), 도시공학과 3.29대1(7명/23명) 등의 순으로 경쟁률이 낮다.

이대 고교추천은 2022수시에서 4.4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대 역시 연대와 마찬가지로 면접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낮은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이대는 단계별 전형이 아닌 교과80%와 면접20%를 합산하는 식으로 전형을 운영한다. 

최고경쟁률은 초등교육과다. 9명 모집에 101명이 지원하며 11.22대1로 유일하게 10대1 이상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차세대기술공학부 식품생명공학전공6.89대1(9명/62명) 화학생명분자과학부6.44대1(25명/161명) 교육학과5.5대1(6명/33명) 수학교육과5.5대1(6명/33명) 순으로 높은 경쟁률이다. 최저경쟁률은 과학교육과로, 16명 모집에 49명이 지원하며 3.0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미래사회공학부 건축도시시스템공학전공3.14대1(7명/22명) 교육공학과3.2대1(5명/16명) 소프트웨어학부 사이버보안전공3.25대1(8명/26명) 심리학과3.27대1(11명/36명) 순으로 최저경쟁률 톱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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