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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별고사] '23일 공주교대 필두' 13개 초등교원양성대 학종 대학별고사 어떻게 나올까

수능 이전 이화여대 '마감'.. 9개교 수능 이후 예정

[베리타스알파=김해찬 기자] 2024수시에서 교대에 지원한 학생은 대학별고사를 준비해야 할 시점이다. 초등교원양성기관 13개교 중 이화여대가 유일하게 수능 이전인 28일 면접을 실시했다. 춘천과 진주교대는 면접을 실시하지 않으며, 경인교대의 경우 9월에 온라인 면접을 마쳤다. 이외 9개 초등교원양성대는 수능이후 면접을 치를 예정이다. 

수능이후 일정의 경우 공주교대 지역인재선발이 수능 일주일 뒤인 23일 스타트를 끊는다. 24일 전주교대 공주교대(교직적성인재/국가보훈대상자) 제주대 청주교대 대구교대(참스승/기초생활수급자), 25일 대구교대(지역인재/국가보훈대상자) 광주교대(교직적성우수자 제외) 부산교대 서울교대, 26일 광주교대(교직적성우수자), 12월2일 한국교원대 순이다.

교대 면접은 교직 또는 시사 관련 제시문과 관련해 질문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난해 선행학습영향평가보고서나,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 기출문제 등을 살펴봐야 한다.

13개 초등교원양성대 중  면접을 실시하는 10개교 가운데 이화여대가 유일하게 수능이전 면접을 실시했다. /사진=이화여대 제공
13개 초등교원양성대 중  면접을 실시하는 10개교 가운데 이화여대가 유일하게 수능이전 면접을 실시했다. /사진=이화여대 제공

<수능 이전>
- 이화여대 고교추천 10월28일

이화여대 초등교육과는 고교추천전형에서 13개 초등교원양성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수능이전 대학별고사를 실시했다. 면접 시간은 10월28일로 오후2시10분부터 7시30분 사이로 예정됐다. 학종이 아닌 교과전형 고교추천에서 면접을 반영하는 특징이 있다. 전형방법은 교과80%+면접20%의 일괄합산전형이다. 수능최저는 적용하지 않는다.

면접은 제출서류를 기반으로 한 일반면접으로 학업준비도, 주도적 탐구역량, 논리적 사고력, 발전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교과지식과 관련이 없는 일반 면접으로, 제시문이나 사전 출제과정 등이 전혀 없는 제출서류 기반 확인 면접에 해당하기 때문에 선행학습영향평가 문항 분석 대상에서는 제외, 별도의 기출이 공개돼 있지는 않다.

<수능 이후>
- 공주교대 지역인재선발 23일, 교직적성인재/국가보훈대상자 24일
공주교대는 정원내 기준, 지역인재선발과 교직적성인재/국가보훈대상자로 면접일정이 나뉜다. 전형방법은 면접 배수를 제외하고 모두 동일하다. 서류100%로 일정 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50%+면접50%로 반영한다. 수능최저는 적용하지 않는다. 교직적성인재는 3배수, 지역인재선발과 국가보훈대상자는 2배수를 면접 대상자로 선발하는 차이가 있다.

면접은 10분 이내로 실시하는 서류 기반 면접으로, 학생부 내용을 기반으로 지적 인성 교직역량 등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실시한다. 지적 역량은 고교 재학 중 기울인 학업역량 실천사례와 대학 진학 후 학업수행 계획, 인성 역량은 교직 수행 중 요구되는 인성 역량 함량과 고교 재학 중 인성역량 실천사례, 교직역량은 교육/교직에 대한 태도와 이해와 교직에 대한 열의와 고교 재학 중의 노력, 의사소통/태도는 명확한 내용 전달력과 면접태도/예절 등을 위주로 평가한다.

- 제주대 학종(일반학생) 24일
제주대 초등교육과는 학종(일반학생)에서 면접을 실시한다. 서류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면접30%로 합산하는 전형이다. 면접은 전공적합성30%+자기주도성30%+인성/공동체기여도40%를 반영한다. 면접 시간은 15분 내외다.

지난해 면접 질문 예시를 살펴보면 ‘학생부에 기재된 진로 희망과 본인이 지원한 학과가 일치하지 않는데, 그 이유와 그렇게 기재한 뚜렷한 이유가 있는지?’, ‘동아리 활동 상황 중 본인 활동의 구체적 내용과 동아리에서 맡은 역할은 무엇인지’, ‘최근에 한 일 중에서 가장 보람되거나 성취감을 느낀 일은 어떤 게 있는지’ 등이 있었다.

- 청주교대 학종 24일
청주교대 학종은 배움나눔인재 지역인재 국가보훈대상자 다문화가족자녀 4개 전형이 있다. 모두 서류100%로 일정 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60%+면접40%로 합산한다. 1단계에서 지역인재는 2배수, 국가보훈대상자와 다문화가족자녀는 3배수, 배움나눔인재는 4배수를 선발한다.

면접은 제출서류를 참조하는 개별면접으로 10분간 진행한다. 교직 인적성40%+창의적 탐구/리더십 역량40%+의사소통역량20%로 합산한다. 교직 인적성은 교직에 적합한 인성을 갖추고 있는지, 교직의 특성을 이해하고 적합한 소질이 있는지, 창의적 탐구/리더십 역량은 창의적 탐구 역량이 있는지, 리더십을 가지고 있는지, 의사소통역량은 자신의 생각을 명료하게 표현하며 소통할 수 있는지 등을 살핀다.

- 전주교대 학종 24일
전주교대 학종은 서류100%로 일정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60%+면접40%로 합산한다. 면접은 개인별 10분 이내의 심층면접으로, 예비 초등교사로서의 자질을 평가하기 위해 학업적성/일반교양, 교직적성을 통해 우수교사로서의 잠재능력, 제출서류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예비교사로서의 소양과 품성을 피력할 수 있는 지문을 제시했고, 고등학교 수준을 고려해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주제 중 고교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수험생의 주장을 펼칠 수 있는 문제로 출제했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심층면접 문항1은 제시문 (가), (나)를 바탕으로 미래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 이에 맞는 교육 방법을 사례를 드는 문제였다. 제시문(가)에서는 정보 사회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지식의 갱신을 요구하는 상황을 보여줬다. 제시문 (나)에서는 미래 교육의 핵심이 지식의 보유가 아니라 활용에 달렸다는 것을 지적했다. (가)의 지식 생명 주기 단축 현상 등을 지적하고, 지식을 선별해 활용할 수 있는 판단력을 기르는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예시 답안으로 제시됐다.

문항 2에서는 2개의 제시문과 2개의 질문을 별도로 제시했다. 제시문 (가)는 개인 맞춤형 디지털 학습환경 알트스쿨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해야했다. 문제점으로는 실수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차단되는 것, 해결 방안으로는 지연된 피드백 제공 등이 예시 답안으로 나왔다. 제시문 (나)는 수업시간에 교사가 자는 학생을 깨우는 상황을 제시하고, 어떻게 학생지도를 할 지 물었다.

- 부산교대 학종 25일
부산교대 학종은 모두 학생부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60%+면접40%로 합산한다. 면접은 1개 조당 25분 내외로 실시하는 심층 면접으로, 3명 내외의 지원자를 한 조로 구성한다. 예비 초등교사로서의 인성, 자질을 판단하고 교직 수행에 필요한 전문성/잠재력의 정도를 판단하기 위해 질문한다. 평가 항목은 의사소통역량, 교직 인성/전문성 개발 역량, 창의융합역량이다.

부산교대는 2개 유형으로 나눠 면접을 실시했다. 가형 문제는 지역인재와 다문화가정 지원자가 대상이고, 나형은 초등교직적성자와 국가보훈대상자가 실시했다. 가형 문제를 살펴보면 A형은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에 대한 지원자의 견해를 물었다. 평가 실시에 대한 긍부정 측면을 소개하고, 자신의 입장을 제시해야 했다. 지원자의 교직 인성과 전문성 개발 역량을 파악하고자 출제된 문항이다. 

B형에서는 통합학급 특수교육대상자를 지도하는 초등교사에게 요구되는 중요한 역량을 말한 뒤, 이를 개발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일지 설명해야 했다. 통합학급에 대한 지원자의 종합적인 인식과 교직관에 대해 평가하는 문제였다. C형 문제는 환경보호와 관련된 교육관을 묻는 문제였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태계 보전의 가치와 중요성을 일깨워줄 수 있는 활동 방안을 제시해야 했다.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과 관련된 활동 방안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

나형의 A형은 코로나19 시기와 관련해 학교현장의 문제점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해야 했다. 아동청소년의 기초 학력보장, 학교 일상회복, 돌봄 공백 등 예비 교사가 갖춰야 할 교직 인성과 전문성 역량에 대해 평가하고자 했다. 코로나로 인한 학교 현장의 변화에 대한 이해를 보여준다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

B형에서는 초등학생의 스마트폰 활용 지도방안에 대해 물었다. 스마트폰 사용의 긍부정 측면도 함께 소개해야했다. 스마트폰 사용을 엄격히 통제하기보다, 학생이 스마트폰을 올바르게 절제하며 사용할 수 있도록 대처하는 인지적 역량을 평가하는 문제다. C형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에너지나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일깨워줄 수 있는 활동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자원 순환에 관해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스스로 환경의 질을 관리할 수 있는 활동방안 제시하는 창의/융합 역량을 평가하고자 출제됐다.

- 서울교대 교과 학교장추천, 학종 25일
서울교대는 교과 학교장추천과 학종 모두 면접을 실시한다. 학교장추천은 교과 100%로 2배수를 정한 뒤, 1단계80%+면접20%로 합격자를 가린다. 학종은 서류100%로 2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50%+면접50%로 합산한다. 교과와 학종의 면접 유형은 동일하다. 심층 문답을 통해 인성 융합 창의성 코칭 의사소통을 종합 평가한다. 평가영역은 교직인성 교직적성 교직교양으로 나뉘며 교직인성은 교사로서의 인성적 자질을, 교직적성은 교사로서의 잠재능력과 성장가능성을, 교직교양은 교사로서 교육과 사회에 대한 이해를 평가한다.

지닌해 기출을 살펴보면 서울교대는 평가 영역을 인성/적성/교양 3개로 나눠 각 1개의 문제를 출제했다. 인성평가에서는 주로 딜레마가 생길 수 있는 상황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대처방법을 물었다. 지난해에는 학급에서 생길 수 있는 의사 반영 방법을 물었다. 교사라면 학급간 축구대회에서 축구를 잘하는 학생 위주로 팀을 구성할지, 학생이 골고루 참여하게 팀을 구성할지 물어보는 문제였다. 양측의 입장을 고려해, 구체적이고 설득력 있게 조언한 경우 높은 점수 부여했다. 미참여 학생들에 대한 배려심, 학급 대표로서의 책임감, 공동체 의식, 협동심 등을 고려할 수 있는지 등을 평가했다.

적성평가의 경우 학교 현장에서 마태효과에 해당하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그 상황에서 마태효과를 최소화하기 위한 교사차원/학교 차원의 해결방안을 물었다. 마태효과란 ‘강자는 더욱 강해지고 약자는 더욱 약해지는 현상’을 뜻한다. 예시 답안으로 ‘교사의 관심, 혜택, 기회가 성적 우수 학생에게 집중 / 학습 및 운동 능력이 우수한 학생들끼리의 모둠 구성 / 명문대 진학을 위한 특별반 운영’ 등이 있었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는 ‘성적 부진 학생의 실패에 대한 관용적인 태도, 소외 및 취약 계층 에 대한 관심과 배려, 저소득층에 대한 경제적 지원, 학습 부진 학생의 학력 향상 방안 실행’ 등이 있었다.

교양평가 문항에서는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지각과 인지를 잘하는 사례와 이토록 발전하게 된 이유를 물었다. 예시 사례로는 컴퓨터의 개와 고양이 구분, 자율주행자동차, 영상추천 알고리즘 등이 있었고, 이와 같은 발달 이유로는 ‘데이터 학습을 통한 인공지능 모델 형성’, ‘정형 데이터 이외의 비정형 데이터에 대해서도 학습과 처리가 가능함’, ‘실시간 데이터 처리가 가능해짐’ 등이 있었다.

- 대구교대 참스승/기초생활수급자 24일, 지역인재/국가보훈대상자 25일
대구교대는 정원내 기준 참스승/기초생활수급자전형은 11월24일, 지역인재/국가보훈대상자는 25일 면접을 실시한다. 1단계 서류100%로 일정 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면접30%로 합산한다. 면접평가는 제출서류를 활용해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 교직소양/인성을 평가한다. 면접 시간은 15분 이내다. 질문을 통해 교과지식과 무관한 지원자의 학교생활 내의 경험에서 유추할 수 있는 지원자의 교사로서의 자질을 평가하고자 했다.

지난해 면접 예시를 살펴보면 ‘2학년1학기 수학 성적이 향상된 이유는 무엇인가? 어떤 방법으로 공부했는가’ ‘A 독서 활동을 통해 교사로서 어떤 자질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가’ ‘B 동아리 활동 중 갈등관리의 경험이 교직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본인은 어떤 강점을 가진 교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자신의 공부법 중 초등학생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방법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 등이 있었다.

- 광주교대 학종(교직적성우수자 제외) 25일, 교직적성우수자 26일
광주교대 학종은 서류100%로 일정 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면접30%로 합산한다. 면접은 지원자의 학생부를 기반으로 진위를 확인하고 관련 내용을 질문한다. 면접 시간은 10분 내외다. 평가요소별 비중은 문제해결역량40%+교직적합성30%+교직인성30%다.

면접 질문은 주로 지원자가 배운 교과와 관련해 어떻게 교육할 것인지를 물었다. 지난해 면접 질문 예시를 살펴보면 ‘과학에 흥미가 없는 학생들에게 과학을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미적분 시간에 '미적분과 주식과의 연관성’에 대해 설명하면서 미래 세대의 아이들에게 경제와 금융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미적분과 주식이 어떤 관계에 있으며 아이들에게 경제, 금융교육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등을 물었다.

이외에도 초등교사로서의 인적성을 평가하기 위한 질문도 있었다. ‘초등학생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길러주는 데 있어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초등교사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며, 초등교사로서 자신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등이다.

시사적인 주제와 관련해 지원자의 견해를 묻는 문항도 있었다. ‘학교체육에서 남학생과 여학생이 함께 체육수업을 진행하는 것과 구분해 체육수업을 진행하는 것에 대해 지원자의 의견은 어떤지’, ‘교권보호교육을 통해 교권침해가 선생님들의 의욕을 저하시켜 교육의 질이 떨어질 것이 우려된다고 했는데 이를 위해 어떤 제도나 방법이 있을지’ 등을 물었다.

- 한국교원대 학종 12월2일
한국교원대 학종은 서류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80%+면접20%로 합산한다. 면접은 전공적합성, 교직 적성, 교직 인성, 문제해결능력 등 4개 평가항목을 중심으로 예비 교사로서의 자질과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교직적인성 문항과 개방형 질문에 의한 구술내용이 평가자료가 된다.

면접 문항은 개방형과 적인성 2개 유형으로 나뉜다. 지난해 개방형 질문 예시를 살펴보면 ‘고교 수업 중 지원 전공과 관련해 가장 흥미 있었던 주제는 무엇인지, 실생활에서 지원 전공과 관련된 지식을 확인하거나 응용해 본 경험이 있다면 말해 달라’ ‘지원 전공과 관련해 최근 읽은 책이 있다면 간단하게 소개해 달라’ ‘학교생활 중 지원 전공 또는 특정 분야에 몰두해 최선을 다한 경험이나 사례가 있는지 말해 달라’ ‘지원자가 생각하는 좋은 교사란 무엇인지 자유롭게 말해 달라’ 등이 나왔다. 

적인성문항의 경우 오전반에서는 교권 침해 사례를 제시하고, 자신이 교사라면 어떻게 대응할지를 물었다. 교권침해가 발생하는 원인, 교사의 교권과 학생의 인권을 조화시킬 수 있는 적절한 방안도 함께 설명해야 했다. 장에서 교육 활동을 침해하는 학생의 행위를 적절히 규제해 일반 학생의 학습권과 교사 자신도 보호할 수 있는 대처 능력을 평가하고자 하는 문제였다.

오후반에서는 교사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교육계 안팎의 방안에 대해 지지 또는 반대 의사를 밝히고 그 근거를 물었다. 또한 교사의 사기가 떨어지는 이유와 구체적인 사기 진작 방안에 대해서도 설명해야 했다. 현장 교사들이 겪는 사기 저하 문제에 대해 면접 대상 학생들이 잘 인식하고 있는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출제됐다.

  • 등록일 : 2023-11-09 10: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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