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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사례
[2005학년도] 지난해 연세대에 합격한 이나리 회원님의 e대학상담사례

지난 2005 수능에서 연세대에 합격한 이나리(가명)회원님의 e대학합격컨설팅 상담사례입니다.


학생의 목표대학

이나리 학생은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상위권 대학 공학계열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이었다.

                                                                                                          
지원 전략 포트폴리오

수능 성적과 학생부 성적을 종합해서 분석한 결과, 가군 고려대와 연세대 공대는 진학이 가능했지만, 나군 서울대 공대는 점수가 부족했다. 가군과 나군 모두 연세대를 지원하거나, 가군 고려대, 나군 연세대를 지원하면 두 군데 모두 합격하게 되어 대학 등록에서 선택의 문제가 여전히 남게 된다. 따라서   가군 연세대와 나군 서울대를 지원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 선택은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재수를 각오하지 않으면 지원이 불가능한 것이었다. 하지만, 이나리 학생은 재수를 원하지 않았다.

 

 

지원 결과 및 분석

계속되는 고민 끝에 가군 지원에 대한 예상 결과에 초점이 맞춰졌다. 100% 합격이냐? 아니냐? 애시 당초 목표가 연세대 공대도 만족 한다 이었기 때문에 예상 결과는 더욱 중요했다. 그러나 대학을 더 낮추지 않고서는 다른 선택은 불가능했기 때문에 가군 연세대와 나군 서울대만 지원했다. ․

지원 결과, 연세대는 1차에서 예비순위를 받았는데, 정원의 50%대에 해당했다. 나군 서울대는 1차 2배수 모집에서 불합격했다. 예상한 결과가 그대로 나타났지만, 연세대 최종 합격 가능 여부에 매우 불안 해 했다. 결국 연세대 2차 추가 모집에 합격해 등록 했다.
연세대 지원이 사실상 불가능했지만, 합격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과감한 지원을 가능하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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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05-05-26 17:05:14
  • 조회수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