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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학년도] 컨설팅 후기 특집 ③ - 선택의 폭 확대와 합격(한양대 국제학부)

 

 

2009학년도 정시 입시컨설팅을 받은 학생이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올 2010학년도에도 차별화된 컨텐츠와 입시 분석의 노하우로,

    수험생 분들이 합격할 수 있는 최적의 길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컨설팅 후기 특집 ③ - 선택의 폭 확대와 합격(한양대 국제학부)

 

회원 아이디

컨설팅 종류

계 열

합격 대학 및 학과

nic****

정시 컨설팅

인문계열

한양대 국제학부

 

 

1. 입시컨설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와 김영일교육컨설팅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저는 지방에서 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래서 서울지역 학생들에 비해 정보가 많이 부족했습니다. 수능을 친 후 지방에서의 부족한 정보력을 보충하기 위해서 서울 지역 유명 학원 컨설팅을 하기 위해 여러 대입 컨설팅을 조사 해 보았고, 네이버 지식인, 오르비 등에서  김영일교육컨설팅이 가장 적중률이 높다는 것을 보고 아무 망설임없이 김영일 교육 컨설팅을 선택하였습니다.

 


2. 김영일교육컨설팅을 받기 전 지원전략과 받고난 후 지원전략의 변화된 점은 무엇인가요?

정시 지원 시 원래 안전지원으로 경희대 경영학과, 홍익대 경영학과를 지원하려고 했고, 소신으로 중앙대 신문방송학과에 지원하려 하였습니다. 그러나 컨설팅을 받은 이후 경희대 경영학과 대신 제가 몰랐던 학과인 한양대 국제학부가 합격가능성을 보고 지원하게 되었고 중앙대 신방과 대신 중앙대 경영학과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대입에서 3승을 하게 되었죠^^


 

3. 입시를 준비하면서 자신 만의 공부 방법은 무엇이었나요?

① 내신
내신은 수업!!! 수업이 가장 중요합니다!!! 만약 전날 늦은 시간까지 공부하였다면 친구 필기를 보는 한이 있더라도 그날 수업내용은 모두 이해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50분 수업 이후 10분의 쉬는 시간. 이 때 매점을 가거나 친구들과 잡담을 나누고 장난을 치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가능한 쉬는 시간을 활용하려고 했습니다. 10분 중에 5분정도만 투자해서 수업내용을 한번이라도 더 읽어 본다면 나중 시험기간에 큰 도움이 됩니다^^

 

② 수능
수능을 달리기에 비유하면 단거리 달리기가 아닌 마라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먼저 건강을 유지하며 체력을 유지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고3 9월 달부터는 건강 관리에 실패하면 수능을 망칠 수 있기 때문에 이 때부터는 공부와 몸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상위권 학생의 공부 방법을 참고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개개인에 따른 공부법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자신만의 공부법을 가지고 그 틀 속에서 타인의 공부법을 참고하며 공부법을 개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연간 계획과 일일 계획을 세우며 그 계획에 맞추어 공부를 해야 합니다. 계획 없이 공부를 하면 책상 앞에서 시간만 보내고 결국 나중에 하루를 되짚어 볼 때 들인 시간에 비해서 결과물이 적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니까요.

 

 

4.  본인의 고3 연간 학습 계획은 어땠나요?

3월~6월 : 언 수 외 위주로 공부. 사탐은 내신기간에 수능 위주로 공부
7월~9월 : 여름방학을 이용한 본격적 사탐공부 시작. 사탐 공부 시간이 언수외 공부 시간을 뺏지 못하게 신경쓰기. 이때는 새벽까지 공부하며 잠을 줄여가며 공부 함.
9월~11월 : 마무리. 점수를 올리기 보다는 실수를 줄이려는 노력하기. 내가 부족한 부분을 오답노트를 통해 찾아서 공부하기. 충분한 수면을 취하며 컨디션 유지함.

 

 

5. 내가 겪은 최고의 슬럼프와 그 극복방법을 알려주세요.
저는 3월 전국연합 모의고사를 전국 최상위권에 들었었습니다. 그런데 4월 종로 모의고사에서 원점수로 70점, 백분율로 10%가 떨어지면서 이때 슬럼프에 빠졌습니다. 저는 이 때 일본어와 국사를 과감히 포기하고 자신감을 회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성적을 다시 올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떨어진 점수에 실망하지 않고 공부를 계속하였고 결국 슬럼프를 극복하였습니다^^


 

6. 후배들에게 조언해주고 싶은 이야기...
누구나 슬럼프에 빠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을 가지는 것입니다.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에 걸맞은 노력을 한다면 노력은 자신을 배신하지 않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고등학교 시절 공부만큼 중요한 것이 친구일 수 있습니다. 물론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친구를 만드는 것도 필요합니다. 내 옆에 앉은 친구가 내가 꺾어야 되는 경쟁자가 아닌 나와 함께 이 힘든 입시지옥을 헤쳐나가야 할 동반자라고 생각됩니다.


 

  • 등록일 : 2009-05-07 1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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