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인포
합격사례
[2010학년도] 지방 일반계고 3학년 자연계열 남학생

 

< 1:1 맞춤식 입시컨설팅 >

 

  

No.1 대입컨설팅전문가 그룹인 김영일교육컨설팅(주)에서 대입 지원전략 컨설팅을 받고 목표를 이룬 학생들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번 컨설팅 사례는 2010학년도 입시에서 1:1 맞춤식 입시 컨설팅을 받은 지방 일반계 고등학교 자연계 학생 김민석(가명)의 사례입니다.

 

작년 2학년 11월 모의수능 성적 표준점수(등급) 기준으로 언어113점(4등급), 수리‘가’101점(5),외국어(영어)127점, 물리1 62점(3), 화학1 72점(1), 생물1 63점(2)성적을 받았다. 학생부는 2학년 2학기까지 석차등급 전교과 5.0, 주요교과 5.1로 학생부 교과성적이 낮은 성적대를 보이고 있었다.

 

학생 본인은 수도권대학으로 경희대(국제), 광운대, 숭실대, 홍익대, 인하대, 한양대(안산) 과 신소재, 화학공학 관련과를 목표로 가지고 겨울방학기간 열심히 공부를 하였지만, 3월 서울시교육청 시행 모의수능 표준점수는 언어 116점(4등급), 수리‘가’형 100점(5), 외국어(영어) 113점(4), 물리1 61점(3), 화학1 61점(3), 생물1 65점(2)성적으로 상당히 저조한 성적을 받았다.

4월 교육청 모의고사 성적은 이보다 더욱더 떨어져 본인이 정확한 성적을 공개하기 꺼려할 정도였다. 또한 1학기 중간고사 학생부 교과성적도 2학년과 비교할 때 변화가 없을 것 같다고 애기했다.

 

김민석 학생의 3월 모의수능 성적을 기준으로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영역·선택과목별 표준점수(백분위·등급)를 예측하면 표준점수는 언어 113점(71.4), 수리‘가’형 101점(51.5), 외국어(영어) 112점(67.4), 물리1 61점(80.3), 화학1 59점78.(3), 생물1 89점(89.2)이다.

 

언·수·외·탐 총점은 448점이며, 이를 기준으로 학생부 주요 교과(국어·수학·영어·과학) 석차 백분율과 비교하면 모의고사 성적(69)이 학생부 성적(34)에 비해 상당히 높다. 하지만 둘 성적을 비교하였듯이 본인이 희망하는 목표대학에 진학하기에는 현재로서는 어렵기에, 이에 따라 적극적으로 수시에 지원하여 수시모집을 적극 활용하고, 최대한 수능시험일 까지 최대한 수능성적을 올리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수능성적으로 본 정시모집 진학 가능성 분석>

대학

모집

단위

모집

인원

(09)

반영

영역

활용지표

기준

점수

만점

배치

점수

자기

점수

차이

점수

경희대

(국제)

화공재료공학부

39

언수외탐

700

586.6

551.03

-35.6

광운대

화학공학과

20

언수외탐

표+백

474

700

435.7

411.22

-24.5

홍익대

신소재화공시스템공학

62

수탐+언외中택1

250

600

550

504.33

-45.7

한양대(안산)

재료화학공학부

50

언수외탐

표+백

478

700

595.1

554.13

-41

인하대

신소재공학부

28

언수외탐

표+백

488

1,000

665.5

617.95

-47.6

 

언·수·외·탐 표준점수/백분위를 기준, 현재 수능모의고사 성적으로 목표대학 가능성을 분석해보면 경희대(국제) 화공재료공학부의 경우 기준점수 485점, 학교환산점수(배치점수:586.6/자기점수:551.03)기준 - 35.6이 부족하고, 광운대 화학공학과는 기준점수 474점, 학교환산점수(배치점수:435.7/자기점수:411.22)기준 - 24.5점 , 홍익대 신소재화공시스템공학부 기준점수 250점, 학교환산점수(배치점수:550/자기점수:504.33)기준 - 45.7점, 한양대(안산)재료화학공학부 기준점수 478점, 학교환산점수(배치점수:595.1/자기점수:554.13)기준 - 41점, 인하대 신소재공학부 기준점수 488점, 학교환산점수(배치점수:665.5/자기점수:617.95)기준 - 47.6점으로 현재로서는 목표하는 대학 합격 가능성이 매우 낮다.

 

만약 6월 모의수능 성적이 현재보다 목표하는 대학을 기준으로 성적이 향상되지 않는다면, 합격 가능성을 고려해 수시지원 대학도 낮추는 것과 현재 목표대학교에서 진학하기위한 수시전략을 수립해야한다. 이러한 전략에 따라 지원 대학도 압축하여 준비해야 한다.

 

이러한 상황을 종합해볼 때, 본인이 목표하는 대학을 꼭 가고자하는 욕심이 상당히 크기에 적극적으로 목표하는 대학을 공략하기위해 적성검사 중심 전형 대학을 적극적으로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적성검사전형의 경우도 최저기준의 충족여부를 반드시 체크해야 하고 충족 시에는 가급적 최저기준을 적용하는 학교와 시기를 선택하여 전략을 수립해야한다.

 

<2010. 수시모집 적성검사 중심 전형 주요대학>

대 학

전형 유형

모집인원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최저학력기준

가천의대

일반학생(1차)

287명(35%)

학생부28+적성평가72

일부

가톨릭대

일반학생Ⅰ(1차)

256명(15%)

학생부60+적성평가40

×

일반학생Ⅱ(2차)

196명(11%)

적성평가100

경기대

일반학생(2차)

840명(33%)

학생부31+적성검사69

×

경원대

일반학생(1차)

699명(22%)

학생부40+적성검사60

×

일반학생(2차)

435명(11%)

학생부40+적성검사60

×

광운대

일반학생(1차)

133명(8%)

학생부30+전공적성70

×

일반학생(2차)

245명(14%)

학생부30+전공적성70

고려대(세종)

일반전형(2차)

416명(28%)

학생부20+적성검사80

명지대

일반학생(1차)

308명(18%)

학생부29+적성검사71

×

한성대

Dynamic 한성

686명(42%)

학생부50+전공적성50

×

한양대(안산)

일반우수자(2차)

446명(23%)

학생부40+전공적성60

 

하지만 여기에서 반드시 판단해 보아야 할 것은 최하위권의 학생도 적성검사를 대비하면 3~4등급을 뒤집을 수 있다는 인식이다. 이론적으로는 가능한 말이다. 만약 학생부가 400점 만점에 기본점수가 380점이고, 적성검사는 기본점수가 없다면 2점짜리의 문제를 10개 이상 맞추면 충분히 뒤집을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 적성검사에 합격하는 60~80%의 학생들이 3~4등급의 학생이라는 통계 수치를 참조할 필요가 있다. 학생부 교과성적이 우수한 학생이 적성검사에 대한 아무런 대비 없이 참여하지만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적성검사 전반적인 영역에서 기초실력을 다지는 노력이 병행되지 않는다면, 적성검사시험에서 높은 성적을 기대하기는 힘들다는 점도 유의할 필요성이 있다.

 

적성검사는 크게 수리와 언어영역 2개로 나눌 수 있는데,

 

수리영역은 수리계산, 수리추리, 공간지각, 공간추리, 자료해석 등의 유형이 출제되고, 논리영역에서는 집합추론, 명제추론, 관계추론 등의 유형이 출제된다.

 

언어영역은 언어논리, 언어유추, 언어규칙을 다루는 문제가 출제된다. 언어유추는 동의어, 반의어, 언어 관계, 언어 의미, 어휘 선택, 문장 구조, 속담이나 관용어 등이, 언어 규칙은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부호, 표준어, 표준 발음, 어법에 관련된 문제가 출제된다. 따라서 어휘력 증진을 위해 관련서적-속담집, 고사성어, 문법서 등을 훑어볼 필요가 있다. 점수에 있어서는 대부분 대학의 경우 기본점수가 부여되며, 일부대학의 경우 오답에 대해 감점을 하기에 이점에 유의하여 준비해야 한다.

  • 등록일 : 2009-05-21 14: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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