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인포
합격사례
[2010학년도] 경기권 일반계고 3학년 자연계열 남학생

 

No.1 대입컨설팅전문가 그룹인 김영일교육컨설팅(주)에서 대입 지원전략 컨설팅을 받고 목표를 이룬 학생들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번 컨설팅 사례는 2010학년도 입시에서 1:1 맞춤식 입시 컨설팅을 받은 경기권 일반계 고등학교 자연계 학생 조철민(가명)의 사례입니다.

 

<조철민 학생의 대입 준비상황>

구 분

활 동 내 용

 모의고사 성적

 언어 3등급 수리 2등급 외국어 3~4등급

 학생부 교과 성적

 학생부 주요교과(국어․영어․수학․과학) 석차등급 3.17등급

 비교과

 학급 회장 1년, 봉사활동 94시간

 수상경력

 교내상

 학업평가 우수상 2회

 교외상

 없음

 어학점수

 없음

 자격증

 없음

 리더십 활동

 학급회장 1회

 

분석: 2학년 겨울방학 때 처음 학생과 만나 대입전략 컨설팅을 실시했다. 학교 총학생 회장에 도전 할 정도로 의욕적인 학생으로 장차 부모님의 가업을 이어 받아 건축공학도를 희망했다.

 

하지만 학생부 교과성적이 부진하고 수학에 대한 기초가 부족함은 물론 수리논술에 대한 준비 역시 미흡하고 지역적, 시간적 상황으로도 준비에 어려움이 많았다.

 

대안: 3학년 1학기 성적이 30%~50% 사이로 반영되는 수시전형의 특징을 살려 3학년 1학기 국어․영어․수학․과학 성적을 최대한 끌어올리는데 주력했다.

 

수학의 경우 기초 개념부터 새롭게 익히며, 수리영역과 수리논술을 포괄하여 학습하도록 지시하여 수능과 대학별고사를 동시에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결과: 단국대학교 수시 2-2 일반학생 전형 건축공학과 합격

 

교훈: 열정적으로 적극적인 성격의 학생이었으나 수능 모의고사성적이 좋지 않아, 실의에 빠져 있는 학생이었다. 현재 대입제도에 상황을 면밀히 분석해주고, 적극적인 동기부여를 통해 지금부터 노력해도 충분히 대학진학이 가능함을 제시했다.

 

단순히 비교과 준비의 일환이 아니라 학생의 정서적 안정을 위하여 3학년 때 총 2회에 걸쳐 교외 봉사활동을 실시함으로써 심리적 안정을 찾도록 도모할 수 있었다. 정시모집을 위한 수능 준비에 최선을 다하되, 수리영역과 언어영역을 집중적으로 학습하며 수리논술과 언어감각을 키우는데 주했고 이를 통해 면접에 대한 준비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학생의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특성을 고려하여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는 논술․면접 관련 전형에 초점을 맞춰 전략적으로 수시모집을 준비한 덕분에 상대적으로 낮은 수능을 가지고도 자신이 목표하는 희망학과에 진학할 수 있었다.

  • 등록일 : 2009-06-01 0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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